구리시 소상공인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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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소상공인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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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개인정보관리 수집부터 파기까지 해결지원

▲ 구리시 소상공인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 운영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관내 기업이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웹 취약점을 점검하고,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조치 등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최근 랜섬웨어 악성코드 공격(해킹)의 경우처럼 사이버 악성 침해사고로 인한 개인정보 피해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특히 IT정보보호 관련 기업 및 정보보호 서비스 제공 인력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기업이 지역특성, 비용적인 측면에서 적절한 서비스 대응이 어려웠다.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구리시청 정보통신과에서는「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를 개설하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개인정보보호 조치사항 상담 및 전문컨설팅 연계지원’‘업무용 PC 점검도구 지원’등의 개인정보보호 지원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이에따라 시는「한국인터넷진흥원」과 연계하여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단계별 법적 의무사항 이행과 관련된 자문등 기업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교육, 기술지원 연계 등에 대해 쉽고 편리하게 적절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와 관련된 문의는 구리시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문의전화 : 031)550-2082)로 연락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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