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을 꿈꾸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새천년 국악프로젝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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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을 꿈꾸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새천년 국악프로젝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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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서양음악까지 확대

▲ 명인을 꿈꾸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새천년 국악프로젝트 6 사진 ⓒ뉴스타운

경기도립국악단(예술감독 최상화)이 오는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Dream of master>의 협연자를 모집한다. <Dream of master>는 경기도립국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차세대 국악 주역들을 모집 및 선발하여 함께 협연 무대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협연자들은 프로 국악관현악단과의 연습 및 협연을 하게 되며, 경기도립국악단이 이들의 멘토가 되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명인을 꿈꾸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새천년 국악프로젝트 6 사진 ⓒ뉴스타운

경기도립국악단은 그간 <명인을 꿈꾸다>를 통해 역량 있는 국악인들을 발굴해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명인을 꿈꾸다>는 보다 젊고 역동적인 차세대 주역들을 적극적으로 선발하고, 모집 분야를 확대하여 수혜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올해는 <Dream of master>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

모집을 통해 총 6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분야는 한국음악 및 서양음악(협연, 지휘 전 분야)으로 차세대 주역들을 향해 문을 활짝 열었다.

▲ 명인을 꿈꾸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새천년 국악프로젝트 6 사진 ⓒ뉴스타운

이 중 작곡 분야는 국악관현악 초연곡으로 연주시간 10분 내외의 곡이면 지원 가능하다. 6월 28일(수)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협연자는 9월23일(토) 오후 5시 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에서 <Dream of master> 무대에 오르게 된다. 또한 소정의 개런티, 프로필 사진 촬영 등을 제공받고 경기도립국악단의 다양한 공연에 참여할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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