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뱃놀이 축제가 3일째를 맞이하여 전국에서 모여든 요트 매니아들의 축제인 서해안컵 전국 요트대회가 서해안 최대 마리나 전곡항에서 화려한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전국 요트대회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김윤홍 경기도 세일링연맹 회장(채인석 화성시장 좌측)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개회식과 축사를 하여 대회 시작을 알리고 참가한 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시합을 할 것을 했다.
개회식에서 채 시장은 “서해안컵 전국 요트대회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멋진 레이스를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해안컵 전국 요트대회 출항을 알리는 깃발이 바닷바람에 펄럭이고 있는 가운데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레이싱은 이틀간 서해안 최대 마리나 전곡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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