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항에서 거행되고 있는 2017 화성 뱃놀이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은 뜨거운 한 낮의 더위도 잊은 듯 축제에 푹 빠져 들고 있다
뜨거운 태양아래 승선체험용 선박들이 관광객들을 가득 싣고 넓고 푸른바다를 향해 나아가자 참여한 시민들은 환호를 지르며 축제를 온 몸으로 느끼며 만끽했다
한 여름의 열기를 식히는 물 폭포 체험장에서는 아이들이 온 몸으로 물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다.
또한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물고기 체험방에서는 아이들이 잡을려는 손을 피해가며 도망가는 물고기를 쫓아다니며 마냥 즐거워했고 물고기를 잡은 어린이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물고기를 들어 보였다.
이번축제는 오는 4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리며, 프로그램 및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017 화성 뱃놀이 축제’홈페이지(www.hs-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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