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연정훈, 아내 한가인 향한 소박한 희망사항 "좀 늦게 잤으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끼줍쇼' 연정훈, 아내 한가인 향한 소박한 희망사항 "좀 늦게 잤으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끼줍쇼' 연정훈 한가인 (사진: JTBC '한끼줍쇼') ⓒ뉴스타운

'한끼줍쇼'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을 향한 소박한 희망사항을 내비쳤다.

3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연정훈과 박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경규가 한가인의 매력에 대해 묻자 연정훈은 "다 마음에 든다. 시원시원한 성격도 좋고 야무진 면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경규가 "서운한 점도 있느냐"라고 물어보자 연정훈은 "(한가인이) 너무 완벽하려고 하다 보니, 저는 좀 늦게 자기도 하고 자유롭게 생활하는 편인데 (한가인은) 너무 스케줄이 딱딱 있다. 좀 더 여유롭게 갔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한끼줍쇼'에서 연정훈은 결혼 11년 만에 출산한 2세에 대해 넘치는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