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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사랑하고 애국애족 하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는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뉴스타운 시민기자)은 구국의 일념으로 사회 정의에 앞장서고 있는 서석구 변호사와 함께 고발장을 서울 중앙 지방검찰청에 접수 했다.
활빈단은 “한미연합전시증원훈련은 북한이 6.25무력남침과 같은 남침에 대비한 자위적인 군사훈련이다”고 강조하면서 그는 “그럼에도 범민련과 평화를 여는 사람들이 군사훈련을 방해한 것은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을 공공연히 도와주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고 그와 같은 국가보안법 위반에 대하여 경찰은 훈방을 하여 직무를 유기했다”면서 서울 중앙 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그는 “이적행위 세력 추방 등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은 한미연합전시증원훈련을 방해한 반역단체를 국가보안법위반으로, 한미연합전시증원훈련 방해자를 훈방한 경찰을 직무유기로 고발 한다” 고 밝히면서 “신속히 처리해 주기를 바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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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합동 상륙 훈련 장소에서 좌익단체가 '북침 훈련'이라고 주장하며 해안으로 들어오는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하고 훈련 중인 미군의 팔을 붙 잡는 등 기습시위를 벌이는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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