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승영중학교 고유정 학생 ‘제9회 효문화 예술축제 편지쓰기 부문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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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승영중학교 고유정 학생 ‘제9회 효문화 예술축제 편지쓰기 부문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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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강화군 삼산승영중학교(교장 임재원) 3학년에 재학 중인 고유정 학생이 지난 27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제9회 효문화 예술축제 편지쓰기 부문에서 상존배상(상호존중과 배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효문화 예술축제는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 초중고 학생 400여명이 참가해 효행관련 그림 및 편지쓰기 부문에서 경합을 벌였다. 강화군에서는 올해 초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고마워 孝, 사랑해孝, 감사해孝』 편지쓰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선발해 참가했다. 고유정 학생 외에도 강화초등학교(교장 김성환) 서의원, 이은진, 황수지 학생이 효행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효 인성교육 및 기본교육을 연간 50회에 걸쳐 4,000여명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효행잔치, 성인식, 111나눔 운동 가훈 써주기 등 ‘효가 살아야 강화가 산다’는 슬로건으로 효행 인성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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