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현장 곳곳에서 아동복지 선진화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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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현장 곳곳에서 아동복지 선진화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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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미래, 드림스타트 아동의 꿈도 함께 가자!

▲ 남양주시 현장 곳곳에서 아동복지 선진화를 찾다 사진 ⓒ뉴스타운

남양주시장(이석우)은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 속에도 꿋꿋이 살아가는 드림스타트 가족 대상의 별내동의 차상위 한부모 가정(모, 자2)을 찾아 격려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움에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자녀들을 응원하여 세밀히 살피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남양주시는 안정된 가정과 그 속에서 아동의 꿈을 건강하게 키우는 것이 지역사회의 미래이기에 정성을 다 하고 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의 속담도 있듯이 이는 부모님의 사랑 뿐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도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사회의 주춧돌인 것이다.

큰딸은 바우처 사업으로 처음 바이올린을 접한 후 매우 좋아하게 되어 드림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입단하여 음악의 꿈을 꾸고 있으며, 작은딸은 밝고 명랑하게 자라는 모습에 어머니는 남양주시로 이사 온 후로 생활이 많이 안정되어 이제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시의 관심과 주변에 따뜻한 이웃이 있어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회상했다. 또한, 어머니는 양재기술을 익혀 작게나마 티100장을 만들어 어려운 드림아동에게 주면서, 받은 정을 다시 환원하는 마음도 살면서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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