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외래․돌발해충 방제에 총력 !!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 외래․돌발해충 방제에 총력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인헬기 ․ 방제차 활용 적극방제

▲ 평택시 외래․돌발해충 방제에 총력 !! ⓒ뉴스타운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해 배 과수원 등 150ha 이상의 농경지에 피해를 입혔던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해충 사전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평택시 외래․돌발해충 방제에 총력 ! 미국선녀벌레 사진 ⓒ뉴스타운

평택시 관내 전문방역업체 협조로 무인헬기를 활용한 산림지역 방제를 실시 중에 있으며, 산림녹지과와 수시예찰과 방제 협업체계를 구성하여 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5월 중 예찰결과 현재 약충(1~2령) 상태인 미국선녀벌레가 농경지부근 아카시아 나무를 중심으로 부화가 되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6월말에서 7월초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이에 오는 6월 16일까지 외래․돌발해충 전용약제를 신청 받아 해당 농협(과수, 안중, 송탄)을 통하여 약제를 공급받도록 하여 과수원 등 농경지에 미국선녀벌레 약충이 보이는 즉시 전용약제로 방제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외래․돌발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관합동 협의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으며, “농가들 또한 적기에 개별방제를 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평택시 외래․돌발해충 방제에 총력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