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와 팬들의 우울증 극복을 위해 K-POP 신인 아이돌이 총 출동한 ‘천감독의 ThePOP 마음소리 콘서트’ 뉴타TV 특집 야외 공개방송이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 apm(Yes apm) 앞 대현문화공원에서 신촌 주민자치위원회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스폐셜 MC로 A걸그룹에서 솔로로 독립한 ‘현아’가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었다.

춤으로 소통하는 힐링전도사 ‘이선(LeeSun, 이선영)’, 강남역 공개 음악방송 MC를 맡고 있는 프랑스 출신 가수 ‘아멜리’가 ‘현아’와 호흡을 맞춰 5시간 동안 이대역을 K-POP으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올장르 예술인 무브먼트 ThePOP 천미선 대표와 뉴타TV가 함께한 이번 마음소리 콘서트에서 스타들은 우울증 극복을 위한 마음소리를 나누는 ‘마음소리너’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려 새로운 신촌의 문화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