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무한돌봄센터 수지 네트워크팀은 지난 23일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개관 5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복지관 관내 상담실에서 현재 민관의 복지 정보에 대한 상담과 무한돌봄 사업에 대해 홍보하는 ‘찾아가는 무한돌봄 센터’를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무한돌봄 센터는 민관에 대한 복지정보 안내와 실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을 찾아가는 활동으로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수지무한 네트워크팀은 전문 인력들이 상담과 지원을 확대하고, 생계∙주거∙의료∙교육∙고용 등 각 분야별 사회지도층 전문가들로 구성된 솔루션 회의를 운영해 위기가정의 문제 해결 시까지 무한정 돌보는 기관으로 기능한다.
또한 복지서비스의 중복지원과 누락을 없애는 등 전달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혜 대상자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전문화된 서비스를 지원한다.
용인시무한돌봄센터 수지무한돌봄 네트워크팀 담당자인 한임영 사회복지사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민관의 복지정보에 대한 상담과 용인시무한돌봄사업에 대해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행복한 복지 공동체 용인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의 복지 문제를 구석구석 남김없이 해결해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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