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숭조회, 4387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제 봉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화군 숭조회, 4387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제 봉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사)숭조회(회장 윤희선)은 27일 오전 10시 인천시 강화군 마니산 상설무대에서 '4387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제' 봉행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매년 음력 5월 2일이면 (사)숭조회 주관으로 마니산에서 탄신제를 봉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4387주년을 맞는 이번 단군 탄신제에는 식전행사로 덕신고등학교의 모듬 북 공연과 단군의 의미를 주제로 한 현장 특강이 있을 예정이며 행사 후에는 관광객을 위한 음복례가 치러진다.

최근 이상복 강화군수는 대종교와의 어천절 행사 문제로 곤욕을 치루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단군 탄신제'에 초헌관으로 나서는 이상복 강화군수에 대해 여기저기서 곱지 않은 시선과 얘기들이 나돌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