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민들의 지식 함양과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2017 學숲아카데미 시민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 강의는 5월 25일 저녁 7시 시립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조선의 건국과 정도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지성과 실천력을 겸비한 한국 최고의 혁명가로 꼽히는 정도전의 삶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는 6월 22일까지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 까지 5회에 걸쳐 건강,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강의를 하며, 신청은 포천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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