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외국인 도움창구, 우선처리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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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외국인 도움창구, 우선처리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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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리한 포천시 민원실

▲ 포천시 외국인 도움창구, 우선처리창구 운영 사진 ⓒ뉴스타운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민감동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한 외국인 도움창구와 임산부, 장애인, 어르신 등의 편의를 위한 우선처리창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외국인 도움창구’에서는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가능한 직원이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 혼인신고 등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대필 및 통번역서비스, 다문화서비스 지원시책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도 영어 등 4개 국어로 번역된 민원서식 및 번역문을 창구 및 홈페이지에 비치해 외국인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우선처리창구'는 이용 대상자들이 기다리지 않고 우선 처리 창구를 직접 방문하면 접수부터 해결까지 다른 민원인보다 우선적으로 한 번에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해주는 제도로서 사회적 약자들이 기다리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한 번에 민원을 처리해주게 된다.

변긍수 민원토지과장은 "다양한 계층의 민원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실 조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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