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경찰서는 5. 22(월) 11시 전곡 선사박물관을 찾으신 어르신 300여명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 홍보 캠페인 및 장애인 · 치매 노인 실종 사고 예방을 위한 신발 부착형 버클(인식표)을 배부 홍보했다.
이날 행사는 서민 연천경찰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군수, 군 의장, 연천군노인지회 300여명,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신발에 실종예방을 위한 인식표를 부착하여 배부하였으며, 또한 사회적 약자인 노인들을 상대로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슈즈버클은 2016년도 연천경찰서가 실종 (치매·장애인)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신발 부착형 인식표로 대상자 발견을 용이하게 위한 것이다.
경찰관계자는 “다양한 색상의 버클을 부착한 치매노인이 연천 지역을 배회하면 순찰 경찰관과 주민들이 더 쉽게 알아차릴 수 있어 실종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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