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읍 안정2리, 8리‘서정마을 두부이야기’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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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 안정2리, 8리‘서정마을 두부이야기’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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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모 및 주민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

▲ 팽성읍 안정2리, 8리‘서정마을 두부이야기’개소식 개최 사진 ⓒ뉴스타운

평택시 팽성읍 안정2리, 8리 서정마을 협동조합은 지난 2015년 행정자치부 ‘마을공방 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된 ‘서정마을 두부이야기’의 개소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서정마을 두부이야기의 홍보와 건승을 기원했다.

서정마을 두부이야기는 팽성읍 안정리 115-45번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261m2, 2층 규모로 1층은 두부 제조장 및 식당, 2층은 회의실 및 관리실로 활용된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두부를 제조하여 식당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은 안정2리, 8리 마을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 팽성읍 안정2리, 8리‘서정마을 두부이야기’개소식 개최 사진 ⓒ뉴스타운

공재광 평택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정마을 두부이야기를 통해 안정2리, 8리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이 되고, 특색있는 지역음식 발굴 및 주민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은 물론 마을의 화합과 소통의 장소로서 활용되길 바라고, 마을공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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