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중원초, 학생들이 아동 안전지도 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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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중원초, 학생들이 아동 안전지도 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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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강력 범죄의 안전과 지역주민을 지킨다는 의미에서 아동 안전지도 만들어

▲ ⓒ뉴스타운

5월 22일(월), 부천중원초등학교(교장 김영란) 3학년 어린이들은 우리 동네 안전지도를 스스로 제작하는 어린이 안전지킴이가 되었다.

부천시청에서 주관하고 부천여성의전화에서 5명의 인권강사팀이 지원되어 3학년 32명의 학생들이 우리 동네를 현장체험하고 아동 안전지도를 제작 발표하였다.

최근 아동과 관련한 강력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학생들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지역주민의 안전도 함께 지킨다는 의미에서 아동 안전지도를 제작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학교주변 통학로 및 학원 주변 등의 아동안전지킴이 집 및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인터뷰,사진, 픽토그램 등을 활용하여 스스로 아동 안전지도를 제작하여 전교생에게 홍보하였다.

아동 안전지도 제작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우리가 사는 곳에도어린이를 위한 안전장소가 많은 것을 안전 지도를 만들면서 알게 되었고, 우리가 만든 지도를 보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 사람들도 안전하게 다녔으면 좋겠다."며 아동 안전지도를 만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아동 안전망을 스스로 체험하고 위험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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