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에서는 지역의 다양하고 내실 있는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17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개발 연구모임을 5월 23일(화) 발족한다.
2017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개발 연구모임은 지역의 특성 및 청소년요구를 반영한 청소년 시설 및 단체, 학교에서 운영 할 수 있는 형태의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인천관내 청소년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학교(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진산중학교, 계양구청소년 수련관, 검단청소년문화의집, 연희청소년문화의집, 성산청소년효재단)가 힘을 모으게 되었다.
이번 연구모임은 작년도 청소년의 요구조사 결과와 학교 및수련시설 연계 협력을 위한 프로그램 주제 2가지 활동이 진행되며 은평구청소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조정현 센터장과, 창동청소년문화의집 하중래 관장이 청소년지도사의 멘토로써 각각 청소년지도사 3인, 예비지도자
2인과 함께 팀을 이뤄 2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역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15년에는 청소년 여행학 개론 ‘B.M.W(버스, 메트로, 워킹)’ 2016에는 드림캐쳐:꿈을 이루는 나만의 주문과 청소년 미추홀 愛 푹 빠지다 2개의 프로그램을 개발 및 지역의 청소년 시설 및 단체에 보급하였으며 여성가족부 주최 제1회 대한민국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 센터장은 “이번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개발 연구모임 발족이 지역의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의 질적향상에 긍정적인 영향 줄것으로 기대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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