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2017인제 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발 선수 남자부.여자부 결승 진출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구] 2017인제 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발 선수 남자부.여자부 결승 진출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선수 남자부 8강에서 허정한(경남)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서현민 (충남)선수와 강상구 (대전)선수를 이기고 김현석(광주) 선수의 4강 1경기가 서현민 선수의 초구로 시작되었다.

서현민 선수의 거침없는 득점력은 경기를 18이닝만에 40:22로 결승에 이르렀고, 4강 2경기는 8강에서 이영훈 (경기)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이충복 (시흥)선수와 황득희 (수원)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김봉철 (제주)선수의 경기가 김봉철 선수의 선구로 시작되었다.

초반 두선수의 엎치락 뒤치락 박빙의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경기 후반 이충복 선수의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이충복 선수가 35이닝만에 27:40으로 김봉철 선수를 이기고 결승전에 올라가게 되었다.

2017인제 오미자배 3쿠션 당구 페스티발 남자 선수부 대망의 결승전은 이충복 선수와 서현민 선수의 경기가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여자부 결승전은 4강에서 임정숙 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김갑선 (대구)선수와 김경자 (서울)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이신영 (평택)선수의 결승전 경기가 잠시후 시작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