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고교 ‘제2회 국제영어토론대회’ 접수 연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고교 ‘제2회 국제영어토론대회’ 접수 연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가 접수 지원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제출해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총장 스티븐 리)가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토론학 연구소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국제영어토론대회’의 예선 접수를 6월 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제2회 국제영어토론대회’ 예선 추가 접수를 원하는 지원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한 후 회신 이메일을 통해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미국과 한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What can the US and ROK do to protect each other from DPRK aggression?)”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제작한 5-7분 분량의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예선 합격 발표는 6월 말 개별적으로 총 6명의 합격자들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6명의 국내 합격자들은 미국 현지 1차 예선을 통과한 6명의 고등학생들과 2인 1조로 팀을 배정받고 총 여섯 가지의 본선 토론 주제를 사전 제공받는다.

팀을 배정받은 국내외 12명의 1차 합격자들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하는 4박 5일토론캠프에참여한다.

또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본교 토론학 연구소의 피터 포버(Peter Pober)박사와 강사진들이 직접 제공하는 ‘토론의 원리와 이론’, ‘토론에서의 반론 제기’, ‘현대 연구 관행의 기법과 전략’, ‘설득의 기술’ 등으로 구성된 토론 강의를 청강할 수 있다.

8월 3일에 진행될 2차 예선에서 6팀의 본선 진출자들은 사전 제공된 총 여섯 가지의 주제 중 무작위로 선출된 주제로 총 15번의 찬반토론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최고 높은 점수를 득점한 두 팀은 4일 결선에 진출해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결선에 오른 두 팀은 상금과 함께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토론학 연구소에서 발급하는 공식 상장을 수여 받는다.

그리고 최종 우승팀에게는 미국 토론학 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조지메이슨대학교 인터내셔널 스피치 컨테스트(GMUK International Speech Contest) 참관, 조지메이슨대학교 토론학 연구소 미국 캠프(GMIF USA Camp) 참여 등 다양한 기회를 부여 받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스티븐 리 총장은, “국내 고등학생들이 미국 본교에서 파견된 조지메이슨대학교 토론학 연구소 강사진의 강의를 받고 미국 고등학생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올해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 주어진 기회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