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남녀 공중화장실에‘안심 비상벨’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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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남녀 공중화장실에‘안심 비상벨’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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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할 땐 옆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세요.”

▲ 남양주시, 남녀 공중화장실에‘안심 비상벨’설치 운영 사진 ⓒ뉴스타운

남양주시 관내의 공원과 자전거도로변 중 취약지역의 공중화장실에 대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비상벨을 설치하여 2017. 5. 18.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하였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관내 공원과 자전거도로변의 취약지역 공중화장실 20개소를 선정하여 남녀 각각의 변기 옆과 세면대 위에 141개의 안심비상벨을 설치하였다.

설치된 안심비상벨은 경찰서 112상황실과 직접 연계되어 24시간 통화가 가능하며 위급 시에는 신속히 출동한 경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시청 관계자는“위급한 상황이 아닌 단순한 이용불편 민원신고는 24시간 무료로 통화가 가능한 남양주시 생활불편 민원신고 센터 번호를 이용하실 것을 당부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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