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는 가자 울고 날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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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가자 울고 날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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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망사

요 몇 달 지간에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님도 부산상고!

이장호 부산은행장님도 부산상고!

김장수 은행연합회 부회장님도 부산상고!

김중회 금감원 부원장님도 부산상고!

게다가 이 분은

금감원 사상 첨으로 임기연장!

인사가 만사커녕

망사여서

우수수~

표 떨어지는 소리!

열우당,

바짝바짝 간 마르겠다.

“선거가 낼 모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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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c840 2006-03-31 15:47:15
    초등학교든지,
    중등학교는 왜 한 사람도 안 보일까.
    꼭 商高만 들랑 거리는지...
    장수천의 不渡江때문에 初中等은 나이가 어려 건너질 못했나.
    아참
    大學도 한사람도 없는것 같더라...

    큰물에서 놀았으면 다행인데 보리밭이나 밀밭에서
    맨날 수판알 튕기며 놀았으니
    그 ~~~큰문이 보일리 있겠나.
    그래서
    우선 계산하고 보는기라... 카고는
    내일이야 三水甲山에 가더라도...
    막 같다쓰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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