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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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행

좀 모자란 아들이 첫날 밤 행사 전에

해군대장 아버지에게 따르릉~

"아버지! 샤워 다 했다. 다음은?“

"신부 끌어안고 침대에 던져라"

"침대에 던졌다. 그 다음은?"

"누워 있는 신부에게 다이빙해서 덮쳐라"

칠칠맞게도 침대 모서리에 머리가 찢겼다.

"아버지! 피 났다. 어떻하까?!!“
.
.
.

“좋은 관행이다. 피스톤 계속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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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c840 2006-03-30 10:03:44
    첨 부터 아버지를 잘 못만나
    첫날밤에 대가리(?)가
    터져 피를 흘리고,
    그것도 모자라 "Piston"으로 동작실시를
    왜치니 그 "Piston"은 과거가 없으면 모르지만
    보나 마나 피가 펑펑 솟아 오를 건데...

    호텔은
    피바다가 되고
    타올은 붕대마냥 팅팅 감을 것이 눈에 선하다.
    아이구
    그래서 옛 선조들은
    부모 잘마나야지 라고...

    정말
    잘 못 만나 억수로 고생하는 우리 착한 백성
    포켓에 좀 있는 눈치만 보이면
    갈라 쓰자고 느닷없이 들여 데니
    또 언제 피를 보게 될지.

    절대 난 안그럴끼디.,
    아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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