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관행
좀 모자란 아들이 첫날 밤 행사 전에
해군대장 아버지에게 따르릉~
"아버지! 샤워 다 했다. 다음은?“
"신부 끌어안고 침대에 던져라"
"침대에 던졌다. 그 다음은?"
"누워 있는 신부에게 다이빙해서 덮쳐라"
칠칠맞게도 침대 모서리에 머리가 찢겼다.
"아버지! 피 났다. 어떻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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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행이다. 피스톤 계속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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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에 대가리(?)가
터져 피를 흘리고,
그것도 모자라 "Piston"으로 동작실시를
왜치니 그 "Piston"은 과거가 없으면 모르지만
보나 마나 피가 펑펑 솟아 오를 건데...
호텔은
피바다가 되고
타올은 붕대마냥 팅팅 감을 것이 눈에 선하다.
아이구
그래서 옛 선조들은
부모 잘마나야지 라고...
정말
잘 못 만나 억수로 고생하는 우리 착한 백성
포켓에 좀 있는 눈치만 보이면
갈라 쓰자고 느닷없이 들여 데니
또 언제 피를 보게 될지.
절대 난 안그럴끼디.,
아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