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상봉공방거리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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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상봉공방거리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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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봉공방거리축제가 열리고 있는 망우역 2번 출구 앞. ⓒ뉴스타운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12일 오후 4시 망우역 2번 출구 앞에서 ‘상봉공방거리축제’를 개최했다.

3시간 동안 열린 축제에는 상봉공방거리 내 공방 작가들이 준비한 공방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 17명의 공방 작가들이 참여하는 플리 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상봉공방거리축제는 상봉1동에 터를 잡은 ‘꽃가람’, ‘뮤즈갤러리’, ‘미새김’, ‘소망민화’, ‘카페지기’ 등 5곳의 공방 작가들이 공방거리를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거리로 조성하고자 기획하게 됐다.

▲ 상봉공방거리축제에서 엄마와 아이가 우드 버닝 체험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상봉공방거리축제에서 지역주민들이 민화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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