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움악기박물관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쌀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라움악기박물관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쌀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 와부읍에 위치한 프라움악기박물관(관장 김정실)은 지난 10일(수)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 1,190kg를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 기탁했다.

프라움악기박물관은 매년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역의 소외된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나눔의 손길을 뻗었다.

김정실 관장은 “홀로 계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의 마움을 전하게 되었다.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라움악기박물관은 ‘피아노 기능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오래된 피아노를 기증 받아 디자인 아트 피아노로 새롭게 만들고, 그 기증 피아노에 예술적 감동의 사랑을 담아 7월부터 지역주민들을 위한 특별전을 펼칠 계획이다. 새롭게 생명을 불어넣은 아트피아노는 전시회 후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이나 복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피아노 기증은 누구나 가능하며 환산가액에 따른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