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보건소 내부에 "빨간불"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보건소 내부에 "빨간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료 직원사이 인정은 없다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달 말경 김천시 보건소에서 모 여직원이 가정경제에 많은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나머지 동료 직원의 예금통장을 이용해 현금을 활용하는 단순 통장 절도사건이 발생해 관계부서장에 의해 조용히 내부 정리 되었다.

이로 인해 공직자가 제일 관심을 가지는 진급문제와 관련해 동료 직원과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 전쟁으로 내부 갈등이 심각한 상태로 드러나고 있다.

통장 절도 사건이 내부 종료 된 가운데 모 직원으로 인해 경찰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유출시켜 인지가 되는 사태의 심각성을 불러 일어켜 동료 공직자와의 심리적 갈등을 한층 더 부추기고 있어 동료 직원 간 오랜 세월의 동고동락한 인간미는 전혀 찾을 수 없는 상태까지 악화되고 말았다.

관계부서장이 금년 말 공로연수에 들어가면 과장(5급) 및 담당(6급)직위의 빈자리를 노리는 일부 공직자들이 진급에 대한 과욕대문에 상호를 비방하고 자신들을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모 여직원의 단순 절도사건은 발생당시 내부규정에 의해 즉시 사고처리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끌어 결국 경찰서로 인계 되어 비정한 상태까지 끌고 간 이유에 대해 많은 의구심과 이에 대한 의혹을 증폭 시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