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타TV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음방) Live!’ 시즌3 메인 MC(사회자) ‘리쥐(신소영)’가 85회 섹시걸그룹 아이원 쇼케이스 편을 마지막으로 공식 하차했다.
27일 목요일 강남역 라이브 음방 85회에서는 LPA엔터테인먼트 이설 대표가 MC를 맡아 ‘아듀 리쥐’ 코너로 이별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리쥐’는 MC가 아닌 본업인 싱어송라이터 보컬 가수로서 무대에 올라 ‘작은 요정’ 애칭에 걸맞게 작은 체구에서 빛을 발했다.

‘리쥐’는 MC를 하면서도 활발히 음반을 내었으며, 선배 가수로서 매주 출연하는 신인 가수들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 주었다.
제주 출신 ‘제주촌녀’ 별명으로 가수 활동을 해오다 강남역 MC를 맡으며 트렌디한 K-POP을 소개하는 ‘작은 요정’이 되기까지 많은 신인들이 그녀의 손을 거쳐 인기 아이돌 걸그룹·보이그룹이 되었으며 그녀 역시 신인 팀들과 같이 성장해 어엿한 실력파 가수이자 MC로 거듭났다.


‘리쥐’의 단짝 MC 프랑스 출신 ‘아멜리’와 북한 탈북 미녀 ‘강나라’가 함께 이별의 아쉬움을 나누었다.
‘리쥐’는 가수로서 새 음반 준비에 워낙 바쁜 스켸줄로 MC 병행이 도저히 어려워 하차 결정을 하였다고 하차 이유를 밝혔다.

‘리쥐’를 가족처럼 살갑게 챙겨주는 대한민국가요인총연합회 황계호 회장과 스텝들의 저녁 회식자리를 끝으로 그녀는 날개를 펴고 요정처럼 강남역을 떠나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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