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청북읍 한국알박(주)직원 12명과 이안아파트 중고등학생 자원봉사단 학생 30명은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 주말마다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8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알박(주) 직원들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바쁜 직장생활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이용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다.

신동의 청북읍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지원을 나서 준 관내 업체직원 및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 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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