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가정의 달 맞이 ‘지금동 경로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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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가정의 달 맞이 ‘지금동 경로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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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언제나 청춘!!!

남양주시 지금동 6개 사회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체육진흥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 자율방재단)는 4월 28일 지금동 종합행정타운 지하주차장에서 관내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리는 경로잔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각 사회단체협의회 및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하여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에 대해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와 답례품으로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서 지금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르신을 모시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많은 어르신들이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 라고 인사말을 전하였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매년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많은 이들의 정성과 사랑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흐뭇해 하셨다.

지금동 6개 사회단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관내 어르신 및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더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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