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일라이-지연수, 곧 '결혼식'도…"속도위반 했다고 얘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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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일라이-지연수, 곧 '결혼식'도…"속도위반 했다고 얘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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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일라이-지연수, 3년 만에 결혼

▲ 살림남2 일라이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뉴스타운

'살림남2'에 출연 중인 유키스 일라이과 지연수 씨가 결혼식을 올린다.

2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일라이는 지연수 씨와 함께 공개적으로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오는 6월 3일, 혼인신고 후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결혼 생활에 행복을 더한다.

이에 일라이는 지난 2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에게 이것만은 제대로 해줘야겠단 생각을 했다. 아내도 많이 설레 하고 있다"라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어 일라이는 "결혼식을 하면 뭔가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다. 아직도 저희가 혼인신고했다는 것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다. '애들 속도위반했다'라고 얘기하시더라. 이번에 식을 올리고 나서 그런 사람들의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일라이는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이상훈, 축가는 유키스 멤버들에게 부탁했다며 "1부는 결혼식, 2부는 아들 민수의 돌잔치가 진행된다. 민수가 6월 7일에 태어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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