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동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누나동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나와 여동생 사이를 일컫는 말 누나동생

<누나>와 <여동생>사이를 일컫는 말이 <누나동생>으로 되는 것입니다. <누나동생>이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지 않았으나, 이 말을 일으켜야 합니다.

<누나동생>이라는 말은 <오누이>라는 말 처럼 참으로 듣기가 좋은말 입니다. <누나동생>이라는 우리말을 한문으로 바꾸면 자동생(姉同生)으로 됩니다. 여지껏 자동생이라는 말이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오누이>라는 말은 오라버니와 여동생 사이를 일컫는 말이요, <누나동생>이라는 말은 누나와 남동생사이에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나, 누이>라는 우리말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사전을 만든 것 같습니다. <누나 또는 누이>라는 말이 곧 <누나가 곧 누이이요, 누이가 곧 누나로 된다>는 뜻으로 됩니다. 같은 자격일 때 사용되는 말이 <또는> 입니다.

<누나>라는 말이 있게 되고, <여동생>이라는 말이 있게 됩니다. 여동생이 <누이동생>으로 되는것입니다.

오누이 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불효집, 효와 예절이 없는 집>은 누이에게 올아비가 폭군으로 됩니다. <불효집> 누이는 오라버니에게 딸처럼 되고, <불효집> 오라버니는 누이에게 아비처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말대접이 가장큰 대접입니다. (효도언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