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서울경찰청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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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서울경찰청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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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아나 여깄다

이런 자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안방금고를 지킨다는 넘버 투 맨?

브로커 윤상림이 청탁수사를 부탁, “당신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차기 총수 깜이요“

이 약발 하나로 또 다른 죄 지은 자를 재깍 잡아와 구속시켰다.

이러고서도 임재식 전 전북경찰청장, 펄펄뛰며 “청탁수사 한 일, 전혀 없다”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까지 했건마는 16일 공개된 검찰수사 결과로 청탁수사 들통났다.

임 차장! 두 가지 묻겠소.

“청탁수사만 해도 그 죄가 클 터인데 시민에게 거짓부렁까지 나불 거렸어니 그 자리 어쩔거요?“

한심한 그 수준에 아직도 “수사권 그거 갈라먹자 할 꺼요?”

검찰은 “아나 여깄다” 할 껄요.

그쯤하고 그만 내려오소.

피 같은 세금 아깝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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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코 2006-04-19 16:15:49
    너무 쌍스럽게 쓰셨구랴

    강도끼 2006-04-26 02:19:51
    도대체 무슨 말은 쓴건지 알수가 없군요. 사실이 무엇이고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글을 올려주세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지 말고요.

    노빠들 2006-04-26 07:44:59
    뉴스타운에 베아제가 있어 그 냥 재미있는 컬럼이여 즐기시라 개그코너에 호박에 줄친다고 수박이여? 베이제님 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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