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가 17일 발표된 피파랭킹에서 지난 12월 랭킹과 같은 23위를 유지했다.
여자축구 피파랭킹 1위부터 4위까지는 변함없이 독일,미국,노르웨이,브라질 순이며 프랑스가 2계단, 중국이 1계단씩 상승하여 각각 5위와 8위를 차지했으며 스웨덴 6위, 북한은 7위, 덴마크는 9위로 각각 지난12월 발표보다 1단계씩 하락 했다.
일본은 11위, 아시아축구연맹에 편입된 호주는 15위로 지난 랭킹과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가장 많이 하락한 팀은 잠비아로 7계단 하락(120위)했으며, 이와 반대로 세네갈은 14계단(80위)이나 상승했다.
여자축구 랭킹은 2003년 7월 16일 처음 발표됐으며 이번이 13번째 발표이다.
남자축구 랭킹이 매달 발표되는 것과는 달리 여자축구 랭킹은 1년에 4번 발표되며 다음 발표는 5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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