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립예술단, 봄맞이 순회정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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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립예술단, 봄맞이 순회정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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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문예의 전당, 4월 4일 합덕읍민회관에서 열어

^^^ⓒ 뉴스타운 양승용^^^
당진군립예술단을 봄철을 맞아 “노래와 춤의 향연”이란 주제로 오는 24일과 다음달 4일 오후 7시 당진문예의 전당 대공 연장 및 합덕 읍민회관에서 각각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될 순회 정기공연은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대중적으로 친숙하며 잘 알려진 우리 가곡과 뮤지컬 오페라 유령,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의 아리아등 귀에 익은 곡들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솔로, 이중창 등 다양한 형식으로 연주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 음악적 양식으로 당진군립예술단이 새롭게 연출하는 노래에 춤이 가미되는 형식은 관람객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으로 24일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제1부 노래와 춤의 향연으로 최자영, 이규인의 오페라“Seus Done epais”, 강항구의 목련화, 손지애, 최원익의 오페라 “All I ask of you”, 손지애의 “가고파” 등이 공연되며 제2부 합창의 향연으로 허은영의 “봄의 왈츠”, 강항구, 김태선의 가요 “향수”, 한국가곡 및 민요합창으로 “봄이 오면”, “사공의 노래”, “보리밭” 등이 공연되며, 4월 4일 합덕읍민회관에서 제1부 뮤지컬 시카고를 무용으로 재구성한 작품과 춤의 향연이 제2부는 중창과 합창 등이 공연된다.

본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3000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당진군립예술단은 지난 2월말 실시한 추가모집시험에서 합창단원12명(소프라노 4, 알토 4, 테너 1, 베이스3), 무용단원 3명의 합격자를 발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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