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피스 막내 진서 떨렸던 첫 무대 현장’
해외 활동을 마친 꽃미남 아이돌 보이그룹 제이피스(J-PEACE)가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제이피스 새로운 멤버 막내 ‘진서’가 첫 음방(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실력을 뽐냈다.
5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지하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신인 걸그룹 에이시드(A-SEED, ASEED, JJ 엔터테인먼트) 쇼케이스에 스폐셜 MC 겸 축하 게스트로 참석한 아이돌 보이그룹 ‘제이피스(J-Peace)’ 멤버 ‘진서’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뉴타TV 시즌3 ‘제82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라이브)! 남심을 #흔들어 걸그룹 에이시드 1st 비쥬얼 쇼케이스’ 편은 제이피스 멤버 지온, 승후, 프랑스 출신 아멜리 3명의 MC가 2시간여 동안 생방송으로 전 세계에 K-POP을 알리며 화려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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