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대표가 3일 이변없이 더불어민주당 19대 대선후보로 선출되었다.
안희정 도지사는 21.5% 득표로 2위에 머물렀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1.2%로 3위에 그쳤다.
이로써 문 전 대표는 결선투표 없이 대선 본선 후보로 대선 경쟁에 나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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