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차례
지금까지는 언론이
황제골프 에다
황제목욕 까지
밝혔으니
이제는 검찰이
양아치 골퍼의
황금거래를
밝혀라.
이번에도
만에 하나 ㅈ!장관 당신이
“그 노무 ㅈ! 같은 언론 때매”
주끼다가는
ㅈ!장관 당신께서
ㅈ! 될 껄~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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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총리가 오니 다들 그만 두고 나가!..."고
호통을 치니
"고이즈미 총리 말인교???.. 총리가 뭔데요?...."고
있는 그데로 받아 쳐 오는데...
"대표님이 일본에서 다 만나고 왔는데 언제 왔길래 이래 법석인지.."
기가차서 아이들 보고 "내가 와이카는데... 저 천진난만한 천사의 얼굴들에게..."
그 마싸지멘이 엄청시리 후회와 반성을 하며
"다시는 골프장 근처에는 절대 써비스 안 갈기다..."
하고 는 끝장을 낼려 했는데,
갑자기 어디서
복날에 "개 패듯이 패는 것이 과연 언론의 정로가"라고,
무 기명인지 이 기명인지가 도배질하니
다시 복귀치 않을 수가 없었다.
깨끗이 밀어 버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