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前 아나운서, 신변 위협 토로 "협박 전화 폭주, 경찰에 보호 요청"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미홍 前 아나운서, 신변 위협 토로 "협박 전화 폭주, 경찰에 보호 요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미홍 신변 위협 토로

▲ 정미홍 (사진: YTN, 정미홍 SNS) ⓒ뉴스타운

정미홍 KBS 전 아나운서가 신변 위협을 토로한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무실에 욕설, 협박 전화 쏟아지고, 쳐들어 온다는 자들도 있었다"며 자신의 상황을 털어놨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종로경찰서에 신변 보호 및 순찰 강화 요청 해서 경찰이 와서 점검하고 갔다. 오늘 내일은 외부 철문을 닫고 지내란다. 모든 전화는 녹음해 협박하는 자들을 추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불의와 죽자고 싸운다는데 이런 폭력을 행사한다는 건, 그들이 곧 불의임을 자인한 것 아닌가"라며 "대한민국 바로 서는 걸 보기 전에는 결코 죽을 일 없다. 불량 언론이 사회를 망치고 있는데 그냥 놔둘 수 있겠느냐"라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애국자 2017-03-28 23:12:44
일리있는 말이다 용기있는 행동에 박수

노고지리 2017-03-28 23:09:36
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는 있다

염소엄마 2017-03-28 22:59:55
입은 말을하라고 붙어있는데 말을하기전에 생각이란걸해야하지않을까 생각없이 터진입이라고 내뱉으니까 그러지 니말데로 탄핵인용되면 죽는다더니 ㅋㅋㅋ 죽는건 무서운가보네

박그네탄핵 2017-03-28 22:18:17
아직도 안죽고 살아있네....약속은 지켜야지

책임을 져야지 2017-03-28 18:42:35
함부로 말하고 책임지지 못하는 말을 하고,, 누가 와서 저좀 죽여주세요,, 하는 사람인데.. 경찰에게 보호를 요청한다니.. 어이없다.. 입닥치고 가만있어라 제발 인간답지 않은 말 씨부리지말고,, 이 사람 미친 것 같다. 한때 언론인이었는데 왜 저 지경까지 갔는지 알 수가 없다. 최소한 인간으로서 할 말과 못할 말은 가리고 살길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