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 일요신문 상대 1억 손배소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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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 일요신문 상대 1억 손배소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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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윤상림 씨와 골프쳤다' 보도 관련…

 
   
  ^^^▲ 이해찬 국무총리^^^  
 

최근 부산 상공인들과의 골프 회동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이해찬 국무총리가 골프 회동 전날인 지난달 28일 자신이 브로커 윤상림 씨와 골프를 쳤다고 보도한 주간지(일요신문)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소장에서 “피고인 일요신문사가 지난 1월 4일자 신문 1∼3면에 보도한 브로커 윤 씨가 구속되기 직전까지 자신과 골프를 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고 총리 공관에도 수차례 드나들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잘못된 기사내용으로 자신의 명예가 심각하게 손상됐을 뿐만 아니라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려 국무총리이자 국회의원으로서 국정 운영 등 직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게 돼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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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006-03-08 10:19:35
아니뗀 꿀뚝에서 연기가 난다? 연기 나는것 보았다고 안그러요 왠 말이 많어 1억이 누구집 아거들 이름인냐 신문사에서 그런 돈주게 그 돈 줄것있으면 불우이웃이나 돕는다고 하네들...

김진우 2006-03-08 12:16:11
1억을 손해배상청구해서승소하면 이번에는 그돈으로 계룡산에 친구들 데리고와서 또 골프치려하는것이죠,,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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