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이러다간 귀족계급 생긴 데이”
김한길 대표가
실업계 아이들 교실서 한 걱정이라네.
며칠 전 공개한 재산 상황판을 보니
참여정부 댁들은 모두들
어마 어마 귀족 들이 됐더군.
많은 백성은
귀하들의 쪼무라기 학생 때는
우샤!우샤! 데모나 해댔고
도망 다니느라
별 직업도 없던 그대들로 기억 하는데.
정말 많이도 끌어 모았더군.
땅이면 땅, 현찰이면 현찰!
참으로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어.
그래서
그 느긋함을 즐기려고
실업계 아이들을 찾았던 거야.
일반고, 특목고 가서는 또 무슨 말을 할 건지.
같은 레퍼토리는 아니겠지 뭐.
그리고
실업고 학생들아
며칠 뒤 딴 아저씨들 찾아오시거든
이 말 좀 질문할래?
“그러는 아저씨는 실업계고교 나오셨지요?”
“아저씨 댁 아들딸도 우리학교 보낼네요?”
“아저씨! 유학 보낸 아들딸은 물론 없겠지요?”
이런 답을 얻을 것이다.
“에이~ 저거들은 벌써 귀족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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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엔 열대풍이 불어 5000년만에 大豊이들었다고 추켜세우며 야단이다.
"안에서는 인기가 반도 안되는데..."라고 하는데,
그 한 늙은이가 손바닥에 얹어
놀리는 모양도 모르고, 안 여자는 좋다고듣고만 있으니,
그 나물에 그 밥인가...
지금은 그들 내부가 회오리에 엉켜 타래를 풀지 못할
지경인데도, 선생님이 가장 저항을 많이 하신다니
부끄러운 현실이다.
계혁이
계혁다울 때 주변의 지지를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