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요르단이 4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 여자 청소년축구선수권 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일본은 대만이 홍콩을 3:0으로 이기면서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미 일본은 전경기에서 대만에 4:1 홍콩에 14:0으로 이겨 2승으로 조1위로 본선에 올라갔다.
요르단은 우즈베키스탄과는 2:2 무승부를 싱가포르에게 2:0으로 이겼으나 앞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싱가포르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 2:0으로 이겨 3골차 이상 이겨야 본선에 올라가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결국 2:0으로 요르단이 싱가포르를 이기면서 결국 본선진출의 운명은 동전토스로 결정나게 되었다.
동전토스 결과 요르단쪽이 나와 요르단이 행운의 본선 진출자격을 얻었다.
인도는 카자흐스탄을 7:0으로 호주는 태국을 6:2로 이기고 에선 첫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