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희 의원직 사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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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희 의원직 사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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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당사무실간판 ‘국회의원 최연희’라는 글자로 바꿔

지난 2월 24일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이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한나라당의 모든 공직을 사퇴 한 가운데 최연희 의원을 지지하는 모임이 국민들의 뜻과 반하는 행동을 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최연희 의원은 성추행 사건의 전모가 밝혀진 지난 26일 강원도 한 사찰에 칩거하며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의원직 사퇴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었다.

그러나 이같은 최 의원의 사퇴 문제가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최근 강원도 동해,삼척 지구당 최연희 의원 사무소의 간판이 앞자리 한나라당만 빠지고 ‘국회의원 최연희’라는 글자로 한 간판이 내걸렸고, 지역의 지지자 일부도 지역을 위해 일할 사람은 최연희 밖에 없다는 서명지도 돌고 있어 이 같은 전망이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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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주물럭 2006-03-06 12:58:29
하지말고 그냥 뭉기적 거리면 한달내로 잊을텐데......그놈의 정치인들이 들쑤시고 난리피워 이번에는 잊혀지지않을것 같네요^^,
그러니 주물럭 주물럭 하려면 사람보고해야지 원

안그려 2006-03-06 17:59:30
한다고 연락 왔는데 누가 사퇴 안한다고 그려 기자의 자의적 판단인감

주물럭 2006-03-07 11:36:52
얼레?
여론을 보니 뭉기적 뭉기적..그런대로 버티다가,,,
눌러 앉으면 되겄는디...,한달도 못가 잊고 마는것이 다중이라는 군중과 여론의 일반적 흐름인데...그냥 기다려유....

감자바우 2006-03-07 16:17:40
감자바우들 웃기네 횟집 맛 떨어지겠다.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1주일째 당 안팎에서 의원직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최연희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 의원의 지역구인 강원도 동해·삼척 지역에서 최 의원 지지 플래카드가 내걸리고 구명 서명운동발대식이 벌어지는 등 ‘버티기 작전’의 구체적인 물증이 속속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 의원과 가까운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은 “하루 이틀후 최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겠다는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이같은 심증을 더욱 굳히고 있다.



죽마고우 2006-03-08 17:42:55
취중 실수로 사무총장 공천심사위원장 자리 사퇴로 사과했으면 되었지 주석에 동석한 여자를 만취상태에서 실수를 저지렸든 사건이 상습범도 아니고 그걸로 지역민이 뽑아준 의원직까지 버리라고? 당신들은 모두다 부처님이요. 우리사회엔 말없는 관대한 국민도 많다는 걸 간과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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