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장님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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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장님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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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갚으신거

지난해 10월에

정동영 의장의 삼촌이(76) 정 의장을 상대로

" 35년 전 조카의 학창시절에 먹여주고 재워준 숙박비를 내놓으라 " 는

가족간의 소송이 있었데요.

최근 전주지법 민사11 단독 이민호 판사는

" 정동영은 숙부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라 "고

화해권고결정을 내렸다고 하네요.

결정통고를 받자마자

숙부님께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하네요.

남의집 가족사 지만

좋은 끝맺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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