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코너 맥그리거 "아무도 내가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걸 막지 못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UFC 코너 맥그리거 "아무도 내가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걸 막지 못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UFC 코너 맥그리거

▲ UFC 코너 맥그리거 (사진: 코너 맥그리거 SNS) ⓒ뉴스타운

UFC 209가 한창인 가운데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입을 열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격투기 역사에서 나만큼 젊은 나이에 성공한 선수는 없다. 28세에 불과한 나는 가장 높은 대전료를 받는 파이터이며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선수임이 확실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누구도 이것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11월 열린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에 TKO 승을 거둬 라이트급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오늘(5일) 낮 12시(한국 시각)부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는 UFC 209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