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태 의원이 4일 오후 대한문 태극기 애국집회에 나와서 연설했다.
김의원은 “특검의 행태를 비난하며 특검이 기자들 불러다 놓고 정치하는가”라며 비난했다.
또한 김의원은 “검찰이 고영태를 수사하지 왜 수사하지 않느냐”며 “ 12월 4일 당시 검사가 고영태에게 죄상을 물어놓고 구속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의원은 “자유한국당이 너무 눈치나 보고 머리만 돌리니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당내 과반수가 넘는 사람들이 탄핵 반대에 동조해서 희망적이다”고 말했다.
그는 “조금만 더 힘을 내자”며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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