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윤택, 자연인은 이 정도 "안 먹어본 벌레 없어 땅콩버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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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윤택, 자연인은 이 정도 "안 먹어본 벌레 없어 땅콩버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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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윤택, 일상 공개

▲ 사람이좋다 윤택 (사진: KBS2 '해피투게더') ⓒ뉴스타운

'사람이좋다'에서 개그맨 윤택이 출연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서 윤택은 자연과 함께한 후 인생이 바뀌었다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택은 MBN '글로벌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자연인'들을 만나며 그들과 생활, 그들의 소신을 전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 대해 윤택은 지난 2015년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윤택은 "왜 방송 활동을 안 하냐"는 질문에 "산 속 생활을 하다 보니 전화가 안 터져 섭외 전화를 못 받았다"라고 답해 개그맨 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윤택은 "한 달에 산삼을 한 다발로 먹는다"라며 "자연인들에게 산삼은 그렇게 귀한 게 아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윤택은 "안 먹어본 벌레가 없다"라며 "소나무에서 사는 벌레는 땅콩버터 맛이 난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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