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서울시청 대한문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기인 2월 25일 탄기국 주최의 제14차 태극기 애국집회 본 행사에 전 기무사령관 허평환 장군의 연설이 있었다. 허 장군은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마지막 돌격을 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지켜냅시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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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금의 사태는 박대통령 탄핵을 빙자한 체제탄핵이다. 금반 사태를 주도하는 것은 대한민국 부정세력으로서 이들의 계획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반공 자유민주주의를 탄핵하고 주류세력을 부역자로 몰아 숙청한 뒤 북한정권과 제휴, 연방제 통일로 나아가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