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뉴스데스크, 서현진 아나운서가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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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새 앵커 박혜진 MBC 아나운서 ⓒ 뉴스타운 이강훈^^^ | ||
박혜진 아나운서가 김주하 앵커의 뒤를 이어 3월 6일부터 엄기영 앵커와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 박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주말 뉴스데스크는 서현진 아나운서가 맡게된다.
2001년 MBC에 입사한 박 아나운서는 발랄하면서도 안정감있는 진행 솜씨로 그동안 시청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주말 앵커석에 앉게된 서 아나운서는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MBC 입사 당시 많은 화제가된 인물이기도하다.
황우석 교수 사태로 인해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이 다소 떨어진 상황에서 이번 앵커 교체가 시청률 반등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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