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용인경찰서 수사과 장선호(29)경장과 형사과에 근무하는 아내 서행지(28)순경 ⓒ 뉴스타운 장형연^^^ | ||
한 경찰서 내에서 1~2쌍의 부부경찰관이 근무하는 경우는 있어도 6쌍의 부부가 함께 근무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수사과 장선호(29)경장과 형사과에 근무하는 아내 서행지(28)순경 ▲수사과 김환(33)경장과 민원실 임남희(33)순경, ▲경비교통과 송태혁(32)순경과 같은과 문금희(29)경장, ▲형사과 유화종(33)순경과 동부지구대 윤선영(29)순경, ▲남사파출소 황호관(34)경장과 중앙지구대 최현주(30)경장, 그리고 곧 결혼을 앞둔 수사과 서병석(35)경장과 중앙지구대 정선화(28)순경을 포함하면 총 6쌍의 “부부경찰관”이 같은 경찰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형사과 서순경은 “내가 원했던 직장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서로를 믿으며 평생을 살아갈 수 있어 행복하다“며 ”내가 경찰관인 남편을 믿고 사는 것처럼 국민들도 우리 경찰을 믿고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