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6일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tvN '도깨비' 팀이 배우 이엘 등과 함께 포상휴가 차 푸켓으로 떠났다.
이에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 주연 배우들의 포상휴가 불참 사실과 함께 김고은의 SNS 소식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기가 없는 민낯에 편한 옷차림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깨끗한 얼굴과 수수한 모습, 매력적인 표정으로 찍힌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누리꾼들은 "애 낳은 우리 이모 같다", "두꺼비 신부", "여자 류준열 같다", "너무 평범하다" 등의 악플을 남겨 상처를 입혔다.
이에 지난 4일 김고은은 결국 휴가지 사진 3장을 삭제해 뒤늦게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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